4단계: MUTUAL ACCEPTANCE
Mutual Acceptance란
매수인과 매도인이 최종 계약서에 모두 서명하여
계약이 공식적으로 확정되는 시점을 의미합니다.
이 시점부터는 단순한 “제안 상태”가 아니라
법적으로 효력이 발생하는 계약이 됩니다.
1. Mutual Acceptance가 왜 중요한가요?
이전까지는 오퍼 협상 단계입니다.
하지만 Mutual Acceptance가 되면:
계약 일정이 공식적으로 시작되고
각종 Contingency 기간이 카운트되며
Earnest Money 예치 일정이 확정됩니다.
즉, 이 시점이 거래의 출발점입니다.
2. 이 시점부터 무엇이 시작되나요?
Mutual Acceptance 이후 일반적으로 다음 일정이 진행됩니다:
Home Inspection 기간 시작
Appraisal 및 대출 심사 진행
Escrow 오픈
타이틀 리포트 발행
HOA Review Period (해당되는 경우)
Information Verification Period
각 단계는 계약서에 명시된 날짜 기준으로 진행되며,
각 Contingency 기간은 Mutual Acceptance 시점을 기준으로 카운트됩니다.
3. Earnest Money는 언제 예치(Deposit)하나요?
워싱턴주에서는 보통
Mutual Acceptance 이후 계약서에 명시된 기간(예: 2~3일) 내에 Earnest Money를 에스크로 회사에 예치 합니다.
이 예치 기한은 오퍼 제출 시
구매자가 계약서에 직접 명시합니다.
이 금액은:
클로징 시 다운페이먼트 또는 클로징 비용에 적용되며
계약이 정상적으로 완료되면 반환되지 않습니다.
단, 계약서에 포함된 Contingency 기간 내에
적법하게 계약을 취소할 경우에는
Earnest Money가 보호될 수 있습니다.
즉, Earnest Money의 보호 여부는
오퍼에 어떤 조건(Contingency)을 포함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.
4. 이 단계에서 가장 중요한 점
Mutual Acceptance가 되면
감정적으로는 “집을 샀다”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.
하지만 아직은 검토와 확인 단계가 남아 있습니다.
✔ 인스펙션 결과
✔ 감정 결과
✔ 대출 최종 승인
이 모든 과정이 마무리되어야
최종 클로징이 가능합니다.
정리
Mutual Acceptance는
거래가 공식적으로 시작되는 시점입니다.
이후 일정은 빠르게 진행되므로
각 단계별 준비와 대응이 중요합니다.
다음 단계는:
👉 STEP 5. Home Inspection
으로 이어집니다.